" 아… 미안, 우리집 개가 좀 사나워서. "
입마개라도 좀 씌워주리?
☪ 이름
헬리아 S. 프란시스.
프란시스 공작가의 어린 가주.
하는 짓을 봐서는 전혀 어린 티가 나지 않는데도.
☪ 나이
23
☪ 성별
XX
☪ 키 / 몸무게
186 • 68
☪ 외관 :

여전히 짙고 푸른 머리카락. 그 안으로 좀 더 어둡고 짙푸른 머리카락이 자리하고 있습니다. 어릴적과 달리 길게 길러 풀어내린 머리카락은 곱슬기가 있다고 해도 잘 엉키지 않았으며 매일같이 관리를 하는 모양이라고 해요. 또한 입고있는 옷은 평소 좋아하는 것과 달리 심플한 편입니다. 목 언저리에 달아둔 브로치 하나로 만족한다고 하던가요.
+
얼굴에 띄운 홍조는 그 언제라도 사라지지 않습니다. 어릴적에도 비슷한 느낌이 들지 않았나 싶긴 하지만요.
평소에도 금방 뺨이 붉어지고는 합니다.
결코 부끄러워서가 아니지만.
☪ 성격
#즉흥적인 #집착하는 #극단적인 #강압적인 #능청스러운
어째 10년 전과 별 다를것이 없습니다. 여전히 즉흥적으로 행동하며 한 번 흥미를 가진 대상에게는 흥미가 식기 이전까지 집착을 멈추지 않습니다. 또한 모든 선택에 극단적으로 행동하는 경향이 있어보여요. 먹을 것이 없으면 굶어 죽으라는 말을 할 정도로- 한치의 연민도 보이지 않습니다. 또한 헬리아의 평소 행실은 ... ... 매일 능청스럽기 짝이 없다고 해요.
-
☪ L / H
반짝거리는 것, 혀가 아릴 정도로 단 것, 소유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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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 것, 체력소모가 큰 활동, 박탈감
☪ 특징
생일
10월 29일
탄생화 > 해당화 이끄시는 대로
탄생석 > 메이트릭스 터콰이즈 통찰력과 상상
탄생목 > 호두나무 정열
별자리 > 전갈자리
-어릴적 모두를 통틀어 부르던 아가씨와 도련님이라는 호칭을 여전히 고집하고 있습니다. 높은 자리에 올라서서도 그러한 호칭을 사용하니 불편해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고 하던가요. 그럼에도 아랑곳하지 않습니다.
사실상, 자신이 아가씨라고 불릴 위치인데도요.
-프란시스 공작가의 하나뿐인 자식이자 어린 가주입니다. 그 어린 나이에 가주 자리를 꿰차더니 가문 내의 일들을 제멋대로 처리하기 시작했다는데... 나름 문제없이 잘 해결되어 불만을 입에 담는 사람이 없다고 해요. 또... 집안에서 큰 소란이 있었다고 하는데, 어찌저찌 잘 해결됐다나요.
사람이 몇 없어졌다나?
-여전히 신 음식을 딱히 좋아하지 않습니다.
☪ 선관 :
몽블랑
현재 집에서 함께 지내고있는 동거인입니다. 일면식이 있는 사람에게 몽블랑을 소개하길, '우리집 개' 라고 한다고 합니다. 나름, 집도 잘 지키기 때문이라고 하던가요. 본인은 그 호칭에 대해 꽤 큰 불만을 보이고 있습니다만... 썩 신경쓰지 않는 눈치입니다. 언제부터 몽블랑이 전보다 조금 순순해졌더라... 헬리아가 몽블랑 어머니의 병을 고쳐준 후라고 했던가요.
엘레지
어째 매일 얻어맞으면서도 졸졸거리며 따라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. 그것도 자그마치 몇 년 동안이나요! 이제는 질릴 때도 되지 않았냐는 말에 오래 본 정이 있지 않느냐며 웃어보이고는 합니다.
캐시
매일같이 맞으며 지냅니다. 제가 뭐라고 이야기하든 전부 맘에 들지 않는다는 말을 하곤 하는데, 아무렴 그게 무슨 소용인가요! 무턱대고 따라다니다 보면 언젠가 받아주지 않을까~ 하는 생각으로 가끔 따라다니고는 합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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☪ 닉네임 : ㅁㄷ
☪ 나이 : 05
☪ 한 마디 :
-답텀이 극단적으로 길고 빠른 편입니다. 새벽에 한번에 몰아서 밀 경우가 많아요.
-자기만족용 로그뺨이 종종 있는 편입니다. 편히 답해주세요. 다만 주신 로그는 꼭 갚으려 노력합니다.
-역극 길이가 '극단적으로' 길어질 수 있습니다. 분량 뻥튀기가 매우 잦은 편입니다. 편히 이어주세요.
-캐릭터가 정말 제멋대로이며 많이 치근덕거립니다. 언행이 불편하다고 느껴진다면 꼭 프공방 갠밴으로 컨택 부탁드려요.
-헬리아는 맞으려고 깐족대는 캐릭터가 맞습니다! 혹시 주먹이 고프다면 캐릭터가 의도한 것이 맞으며 수위표 내의 행동이라면 어떠한 행위든 조율 없이 하셔도 괜찮습니다.
[ 글쎄. 원하는 대답이라도 있을까? ]